한영, 건재한 미모 발산 "빗소리가 위안이 되는 밤"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07.14 12:52 / 조회 :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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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영 인스타그램


가수 출신 방송인 한영이 남다른 미모를 선사했다.

한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아련한 눈빛과 날렵한 턱선 등을 선사했다.

한영은 사진에 덧붙여 "이 야밤에 멋 부린 것 아니고요. 스케줄 끝나고 옷 그대로 입고 온 거"라며 "씻을 힘도 없다. 그래도 빗소리가 위안이 되는 밤. 잘자요"라며 팬들에게 인사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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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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