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미모의 변호사 친언니 공개..남다른 유전자

이정호 기자 / 입력 : 2020.07.14 08:55 / 조회 :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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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제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로제가 친언니의 생일을 축하했다.

로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언니 생일 축하해"라는 글을 통해 언니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와 함께 로제는 언니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언니와 함께 식사 중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로제의 언니 앨리스박은 1993년생으로 호주 국립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변호사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 사이에서 로제 친언니의 미모는 옛날부터 유명했다.

로제는 이전에 자신의 SNS에 언니의 변호사 시험 합격을 축하하는 꽃바구니를 공개하며 "박지영 변호사님, 박변 축하해. 집에서 봐 박변"이라는 편지를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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