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라스트댄스' 저작권 상품 옥션, 위프렉스에서 1분만에 종료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07.13 08:29 / 조회 :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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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의 '라스트댄스'가 음악 저작권 거래 플랫폼 위프렉스에서 인기를 입증했다.

13일 위프렉스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6시 빅뱅의 '라스트댄스' 저작권 상품 옥션이 1분 43초만에 종료됐다

위프렉스의 다섯 번째 옥션 곡으로 등장한 ‘라스트댄스’는 빅뱅의 정규 3집 ‘MADE’의 더블 타이틀 곡으로, 지난 3월 15일 유튜브 채널에서 뮤직비디오가 1억뷰를 돌파한 바 있다.

위프렉스 관계자는 “’라스트댄스’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T.O.P의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빅뱅 팬들 사이에서 팬 송으로도 불릴 정도로 사랑받는 노래로 이번 옥션의 빠른 마감으로 ‘라스트댄스’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이용자들이 저작권 상품을 함께 공유하고 더 나아가 음악 생태계 성장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위프렉스는 지난 6월 론칭 이후 ‘라스트댄스’ 이외에도 자이언티의 ‘양화대교’, 블랙핑크의 ‘STAY’, 서인영의 ‘헤어지자’, 으뜨거따시(하하&자이언티)의 스폰서 총 다섯곡의 옥션과 리스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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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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