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6억' 아자르, 새 차 람보르기니 뽑았다...'훈련장서 공개'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7.13 07:23 / 조회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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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에당 아자르(레알 마드리드)가 새 차를 뽑은 뒤 훈련장에 출근해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2일(현지시간) “아자르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를 타고 레알 훈련장에 도착했다. 아자르의 새로운 자가용이다”라고 전하며 아자르가 출근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아자르는 이번에 자신의 새 차를 뽑으면서 차 색상을 레알을 상징하는 하얀색을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보도에 따르면 아자르의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는 시속 350km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시속 100km까지 걸리는 시간은 단 2.8초에 불과하다.

차의 가격은 50만 유로(약 6억 7,800만원). 40만 파운드(약 6억원)의 주급을 받는 아자르에겐 그리 비싼 차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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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아스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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