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이상엽, 다시 연애 시작..자체 최고 경신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7.13 06:59 / 조회 :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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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시청률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안아름, 연출 이재상)는 30.3%, 3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일주일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종전 자체 최고 시청률은 33%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나희(이민정 분)와 윤규진(이상엽 분)이 재결합 하기 전 연애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규진은 "내가 결혼 생활에서 너무 감정 표현을 제대로 안 한 것 같다. 이제 너에게 잘하고 싶다"라며 송나희에게 손 내밀었다. 이에 송나희는 "우리 당분간 연애만 하자. 나도 생각해 봤는데 전의 상처를 다시 반복 할까 봐 겁난다. 그러니 처음부터 제대로 천천히 다시 널 알아가 보고 싶다"라고 진심을 표현했다.

또한 윤재석(이상이 분)과 송다희(이초희 분)도 서로의 마음을 재차 확인하며 키스했다. 자신에게 고백한 후배를 거절한 송다희는 송다희는 "내가 그 사람보다 더 좋아한다. 그 사람은 나를 변화 시킨다. 나를 용기 나게 해주고 내가 나를 사랑하게 해주는 그런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다 듣게 된 윤재석은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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