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벤틀리 "아빠가 나 잊어버려서 삐졌어" 귀염 폭발[별별TV]

이주영 인턴기자 / 입력 : 2020.07.12 22:20 / 조회 :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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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벤틀리가 아빠에게 삐져 귀여움을 안겼다.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랑 놀고 싶은 벤틀리가 결국 서운함을 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벤틀리는 똥을 싸겠다며 잠깐 나가 달라고 한 윌리엄의 말에 거실에 있는 아빠에게 향했다. 벤틀리는 "아빠"를 외치며 달려와 샘이 개고 있던 빨래를 다 망가뜨렸다. "놀아줘 빨리 지금"을 반복하는 벤틀리에게 샘은 결국 "알겠어 놀아줄게. 저기로 가 봐. 얼음"이라며 벤틀리를 벽에 세워뒀다.

벤틀리는 "아빠가 땡 해야 너 움직일 수 있어"라는 말에 샘이 자리를 비운 뒤에도 그 자리를 지켰다. 노래 한 곡을 완창한 뒤에도 아빠는 오지 않았고, 벤틀리는 결국 "나 삐졌어"라며 서운한 표정을 지었다.

윌리엄의 똥을 닦아주느라 늦었다는 아빠에게 벤틀리는 "나 잊어버렸어. 아빠 미워. 나 삐졌어"라며 방으로 뛰어갔다. 윌리엄의 섭섭한 표정은 귀여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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