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스테파니 미초바, 알콩달콩 동거..양말 빼고 다 좋아 [★NEWSing]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0.07.12 16:29 / 조회 : 21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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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래퍼 빈지노와 열애 중인 모델 겸 아트 디렉터 스테파니 미초바의 알콩달콩한 동거 생활이 공개됐다. 동거 중인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성시경, 조세호 등 MC들은 부러움과 놀라움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는 스테파니 미초바가 출연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빈지노 여자친구로 유명해진 모델. 빈지노는 연인 미초바를 위해 직접 스튜디오까지 방문했다.

이날 스테파니 미초바가 반려견 꼬미와 함께 생활하는 모습이 공개 된 가운데, 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 빈지노까지 포착됐다. 두 사람이 함께 생활하고 있었던 것.

빈지노는 "장거리 연애를 하다가 제가 군대에 가서 2년을 떨어져 있었다. 이제는 최대한 같이 붙어있자고 해서 같이 지내게 됐다"라고 밝혔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빈지노의 군 생활 2년을 기다리며 '고무신'으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스테파니 미초바와 빈지노의 동거 생활이 공개되자 MC 성시경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성시경은 "선진국이 된 거 같다. 예능에 동거가 나오는 것은 처음 본다"라고 말했다. 조세호도 부러워 했다.

함께 산지 1년이 됐다는 두 사람. 스테파니 미초바는 "너무 좋다. 하나 단점은 빈지노가 아무데나 양말을 벗어놓는다. 에브리 웨어 다 있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초바는 빈지노에 대해 "좋은 일도 안 좋은 일도 같이 할 수 있는 좋은 친구다"라고 했고, 빈지노는 "나는 (같이 사는 것을) 엄청 강추한다. 내가 약해질 수 있는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된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동거가 공개되자 시청자들은 행복한 커플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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