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양치승, 회식 갔다가 라면만 먹은 사연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0.07.12 11:13 / 조회 :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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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당나귀 귀' 양치승을 능가하는 회식의 여신이 등장한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피트니스 대회보다 치열하고 훈련보다 살벌한 양치승과 근조직의 전쟁 같은 회식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양치승과 근조직은 특훈 중인 여배우와 함께 횟집을 찾았다. 평소 무한 리필집만 찾는 양치승이지만 여배우가 얼마나 먹겠냐는 생각으로 횟집을 간 것.

하지만 양치승의 예상과 달리 그녀는 회를 마치 회덮밥처럼 만들어 흡입하는 순삭 식사법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여기에 현주엽의 후계자라 불리는 김동은 원장까지 가세하면서 한 접시가 3분도 채 못 되어 동이 났다.

이와 관련 현주엽은 물론 헤이지니 또한 놀라 눈이 휘둥그레진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에 양치승은 라면만 먹었다고. 양치승에게 사상 최고가 회식 비용을 안겨 준 회식 현장은 어땠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회식으로 손해를 본 양치승은 여배우의 인맥을 통해 깜짝 놀란만한 스타 회원 모집에 나섰다. 양치승이 계획대로 신규 멤버 영입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는 12일 오후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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