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비, 단번에 비트 탑승 "It's raining"

이주영 인턴기자 / 입력 : 2020.07.11 19:04 / 조회 :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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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캡처


비가 지코가 쓴 랩을 한 번에 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지코가 출연해 싹쓰리의 랩 메이킹을 도왔다.

지코의 등장에 작곡가 이상순은 "내가 쓴 곡에 지코가 랩 메이킹을 하는 게 말이 되냐"며 어쩔 줄 몰라했다. 지코는 작사가 린다G(이효리)의 곡 설명을 듣고는 바로 랩 메이킹에 돌입했다.

지코는 이효리의 "포포로포포포포"를 활용해 "모래 위에 펴펴펴편지를 써" 등의 재치 있는 가사로 멤버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랩 파트 분배를 위해 멤버들은 한 명씩 녹음실에서 랩 파트를 불러봤다.

비는 단 한 번에 비트에 탑승해 랩을 완성했다. 원작자인 지코조차 "어떻게 이걸 바로 카피하셨냐"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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