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엔터' 트로트 그룹 오디션에 2년차 솔로 트로트 가수 손빈아 등장

김다솜 인턴기자 / 입력 : 2020.07.11 22:28 / 조회 :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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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최애 엔터테인먼트' 방송화면 캡쳐


장윤정의 트로트 오디션에 현직 트로트 가수 손빈아가 출연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토요 예능 '최애 엔터테인먼트' (이하 '최애 엔터')에서는 공개 오디션을 진행했고 이에 생각보다 다양한 실력파 지원자들에 심사위원들은 놀랐다.

이날 오디션은 목소리 선공개 후 커튼이 젖혀지며 모습이 보이는 형식으로 진행됐고 이에 앞서 두 번째 지원자의 나이에 심사위원들은 "20대에 이런 중후한 목소리가 나올 수 있냐"라며 감탄했다.

이어 공개된 지원자는 현직 데뷔 2년 차로 활동 중인 트로트 가수 손빈아였다. 손빈아는 "현재 트로트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지만 그룹도 상관없다"라며 열정을 보였고 이어 트로트가 아닌 다른 장르를 추가로 불렀다.

그러나 긴장한 나머지 삐끗하며 아쉬움을 자아냈고 이에 장윤정은 "그 마음 누구보다 안다.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셔서 저는 따봉을 주고 싶다"라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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