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전' 송가인, 가죽 톱+미니스커트='섹시 가인' 변신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7.11 09:32 / 조회 :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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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악(樂)인전' 송가인-제시가 극과 극 걸크러시 매력을 폭발시킨다. '블랙' 송가인과 '화이트' 제시의 섹시 대결이 발발해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할 예정이다.

11일 방송되는 KBS 레전드 음악인 클라쓰 '악(樂)인전' 12회에서는 '2020 인생은 즐거워' 뮤직비디오 촬영에 본격 돌입한 송가인, 제시, 김요한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첫 결성부터 녹음, 라디오 생방송에서 라이브 무대까지 선보인 세 사람은 '2020 인생은 즐거워' 프로젝트의 피날레를 장식할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나서게 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 가운데, 송가인과 제시가 섹시 대결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이에 공개된 스틸 속에는 스타일부터 180도 다른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송가인은 블랙 가죽 재킷에 미니스커트, 초커 목걸이까지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큐티 섹시'를 폭발시킨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화려하고 블링블링한 메이크업으로 송가인의 인형 미모가 도드라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그런가 하면 제시는 명불허전 섹시퀸답게 남다른 존재감으로 시선을 붙든다. 나란히 선 두 사람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걸크러시가 폭발하며 '2020 인생은 즐거워' 뮤직비디오를 통해 보여줄 모습에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한편, 앞서 송가인은 뮤직비디오 컨셉 회의에서 '블랙핑크' 제니의 스타일링을 해보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송가인은 '송제니'로 깜짝 변신해 한 번도 보여준 적 없는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는 전언. 특히 이 날만큼은 트로트 여신이 아닌 아이돌에 빙의해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스웨그 넘치는 모션들로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고 해 ‘레전드’ 송가인의 변신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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