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박세리, 서울 별채 첫 공개..단출해도 TV는 2대[★밤TView]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0.07.11 00:40 / 조회 :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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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전 골프 선수 박세리가 서울에 스케줄이 있을 때 머무를 별채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울살이에 나선 박세리의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세리는 은퇴 후 감독으로서 제2의 삶을 도전하기 위해 서울에 얻은 집을 공개했다. 대저택 규모의 대전 집에 비하면 서울 집은 거실과 연결된 주방, 그리고 침실이 있는 단출한 크기였다.

박세리는 TV 마니아답게 TV만큼은 2대를 보유해 눈길을 끌었다. 박세리는 "저는 제가 있는 모든 공간에 TV가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

집을 둘러본 뒤 박세리는 집 앞에 즐비하게 쌓여 있는 택배 상자를 집으로 모두 옮긴 뒤 집 정리에 돌입했다. 박세리는 "혼자 사는 살림이라 금방 정리할 줄 알았는데 오산이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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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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