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랜드' BTS '불타오르네'로 2번째 미션..방출자 발생[★밤TView]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7.11 01:09 / 조회 :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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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예능 프로그램 '아이랜드' 방송 화면 캡처


'아이랜드'의 아이랜드와 그라운드 멤버들이 글로벌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히트곡 '불타오르네'로 두 번째 미션을 수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아이랜드'에서 아이랜드와 그라운드 멤버들이 두 번째 미션인 '팀워크' 과제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션곡은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였다. 이번 미션에서 아이랜드 방출자가 없으면, 그라운드의 무대 기회는 사라지는 룰이었다. 그라운드 멤버들은 더욱 긴장할 수밖에 없었다.

아이랜드 멤버들은 독무가 있는 1번 파트 주인공을 뽑기 위해 논의했다. 최세온은 "연습생을 오래 했는데 이희승처럼 춤과 노래 다 잘하는 사람은 잘 없다"며 이희승을 추천했고, 1번 파트 주인공은 이희승이 됐다.

그라운드 사이에는 균열이 생겼다. 팀 전체를 조율하던 니키는 인터뷰에서 "그라운드 팀에는 긴장감이 없어서 긴장감이 더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이 상태로는 아이랜드에 돌아갈 수 없다"고 말했다.

다니엘은 "연습을 안 한다는 게 아니라 다들 컨디션이 안 좋으니까"라며 중재를 시도했다. 그러나 니키는 계속해서 연습을 요구했다. 니키는 "집중해서 해요"라고 주문했고, 조경민은 "집중했어"라고 답했다. 니키는 "집중 안 했으니까 그런 거"라며 날 선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후 아이랜드의 무대가 시작됐다. 무대가 끝나자 비는 "괜찮았다"라고 칭찬했다. 지코는 "이희승의 마지막 저 표정이 오늘 가장 주목할 부분이다"라며 호평했다.

아이랜드는 무대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그러나 점수는 기준에 미달했고, 결국 아이랜드에서 방출자가 발생했다. 그 결과 그라운드는 무대에 설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한편 팀워크 무대에 앞서 아이랜드 방출자와 충원자도 발표됐다. 먼저 아이랜드 충원자는 김태용, 정재범, 변의주, 김윤원, 김선우, 타키였다. 아이랜드 방출자는 이영빈, 다니엘, 제이크, 제이, 니콜라스, 니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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