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사랑의 콜센타' 하차 "군입대 문제"[공식]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07.10 17:13 / 조회 :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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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 /사진=임성균 기자


가수 김호중이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를 하기로 결정했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스타뉴스에 "김호중이 지난 7일 '사랑의 콜센타'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라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김호중이 군 입대 문제 등으로 하반기 스케줄을 확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제작진과 논의 끝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답했다.

김호중은 '사랑의 콜센타' 하차와 함께 새 앨범 발매 준비, 영화 출연 등에 몰두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호중은 1991년생으로 올해 만 29세이며 지난 6월 입대 영장을 받았지만 연기하고 재검을 신청했다. 이에 대해서 소속사는 "연기가 불가능하면 군 입대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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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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