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유망주’ 길모어,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 3개월 회복 진단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7.10 06:04 / 조회 :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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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첼시의 유망주로 떠오른 빌리 길모어(19)가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

9일 영국 ‘더 선’에 따르면 길모어는 무릎 부상으로 수술대에 눕게 됐다. 최소한 3개월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진단됐다. 이에 따라 이번 시즌 잔여 경기 출전이 불가능해졌다. 아직 첼시의 공식 발표는 없다.

첼시 유스팀 출신인 길모어는 이번 시즌 첼시 1군에 데뷔했다. 프리미어리그 6경기 등 공식전 11경기에 나서며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신임을 받았다. 프로 무대에 적응하고 있는 단계였기에 다음 시즌 활약이 기대됐다.

하지만 부상으로 인해 남은 프리미어리그 4경기를 비롯한 FA컵, UEFA 챔피언스리그 등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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