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1개’ 손흥민, 본머스전 평점 6.2점… 베르통언 8.0점 최고 평가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7.10 04:55 / 조회 :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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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본머스전 평점이 6.2점으로 저조하게 나왔다.

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본머스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해 경기했다. 그는 후반전 45분 동안 슈팅 1개를 시도했으나 골을 만들지 못했고, 토트넘은 0-0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토트넘은 전체적으로 부진했다. 유효슈팅도 나오지 않았다. 이는 평점에 그대로 반영됐다.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6.2점을 매겼다. 선발로 나섰던 케인(6.7점), 베르흐베인(6.2점)도 7점을 넘지 못했다. 다만 손흥민 대신 선발로 나선 라멜라는 7.2점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반대로 수비진은 좋은 평가가 나왔다. 베르통언이 8.0점으로 양팀 최고 평가를 받았다. 오리에(7.7점), 데이비드(7.3점), 알더베이럴트(7.1점), 요리스(7.1점)도 7점을 넘었다.

토트넘을 상대로 무실점 경기를 한 본머스는 레르마가 7.3점, 스타니슬라스가 7.0점의 평가를 받았으나 나머지 선수들은 6점대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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