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달린집' 김희원. 51년 만에 첫 텐트 취침..결과는?

이정호 기자 / 입력 : 2020.07.09 21:07 / 조회 :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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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바퀴 달린 집'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희원이 생에 처음으로 텐트에서 자는 것에 도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는 게스트 공효진과 함께 보내는 마지막 이야기와 이성경이 새롭게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공효진과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는 제주도에서 만찬을 즐겼다. 뿔소라부터 회, 흑돼지까지 모두 성공하자 "오늘은 전부 다 맛있다. 이런 날이 없다"며 만족했다.

어두워지면서 네 사람은 캠핑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자 김희원은 "태어나서 텐트에서 한 번도 잔 적이 없다"고 고백했고, 이에 공효진이 "아늑하고 좋다"고 하자 이날은 텐트를 치고 잠을 자기로 했다.

텐트를 친 김희원은 성동일과 함께 자기로 했다. 걱정했던 것도 잠시, 김희원은 코까지 골며 숙면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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