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유산' 강세정, 박신우 전여친 정리.."내가 새엄만데" [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7.09 21:16 / 조회 : 727
image
/사진= 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방송 화면


'기막힌 유산'에서 강세정이 박신우의 전 여자친구를 정리해 주고 그와 한 층 더 가까워졌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 공계옥(강세정 분)이 부한라(박신우 분)과 한층 더 친해졌다.

이날 새엄마 공계옥은 화장실에서 넘어진 부한라를 보고 놀라 그의 세수를 대신 시켜주며 "힘든 일 있으면 언제든 얘기해라. 내가 이렇게 도와줄 수 있다"라며 말했다.

그때 부한라에게 메시지가 도착했다. 전 여자친구였다. 메시지엔 '냉장고를 볼 때마다 네 생각이 난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고 이를 본 공계옥은 "전 여자친구가 딴 남자랑 결혼했는데 냉장고까지 뜯겨?"라며 그 여자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어 "부한라 새엄마다. 지금 당장 냉장고 돌려주지 않으면 당신 남편한테 이 사실 다 말하겠다. 행복한 신혼생활을 위해서 돌려달라"라고 이야기했다.

부한라는 공계옥이 결혼하던 때 "위장 결혼 아니냐"라며 몰아세웠지만 시간이 갈수록 공계옥에 마음을 열고 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