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가 아니잖아?' 신트트라위던, 日동료들 새 유니폼 모델 앞세워

김우종 기자 / 입력 : 2020.07.09 19:47 / 조회 :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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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트라위던이 2020~21 시즌 홈,원정 및 골키퍼 유니폼을 공개했다. /사진=신트트라위던 공식 홈페이지
이승우(22)가 뛰고 있는 신트트라위던(벨기에 1부)이 다음 시즌 새 유니폼 모델로 주로 일본 선수단을 내세웠다.

신트트라위던은 9일(한국시간) 2020~21 시즌에 선수단이 입고 뛸 새 유니폼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유니폼 모델로는 이승우가 아닌 신트트라위던에서 뛰고 있는 일본 선수들이 전면에 나섰다.

유독 신트트라위던에는 일본 선수들이 많이 뛰고 있는 편이다.

슈미트 다니엘(28), 스즈키 유마(24), 마츠바라 코(24), 이토 타츠야(23), 그리고 최근 영입한 나카무라 케이토(20)까지 총 5명이다.

이번에는 스즈키 유마와 슈미트 다니엘, 그리고 마츠바라 코가 새 유니폼을 입으며 팀을 대표했다.

한편 이번 유니폼은 일본인 디자이너인 료타 사카에가 디자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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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종|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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