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인우·이가흔 데이트→김강열♥박지현 럽스타까지..여전히 핫한 '하시3'[종합]

이정호 기자 / 입력 : 2020.07.09 18:00 / 조회 : 9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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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김강열/사진=각 인스타그램 캡처


논란 속에 방영해 화제를 모으며 종영한 '하트시그널3'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최종 선택이 이뤄지며 커플이 탄생한 가운데 이들의 근황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서는 한 달간의 시그널 하우스 생활을 끝낸 청춘 남녀 8인의 마지막 선택이 그려졌다. 김강열과 박지현, 임한결과 서민재는 예상대로 최종 커플이 됐지만 이가흔과 천인우, 정의동과 천안나는 엇갈린 운명을 보였다.

그러자 일부 시청자들은 충격에 빠진 모습이다. 당연히 천인우와 이가흔이 커플이 될 줄 알았다는 반응이다.

방송에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목격담이 화제를 모았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도 두 사람은 월미도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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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하트시그널3' 방송화면 캡처


그러나 두 사람이 커플로 이어지지 않자 시청자들은 모든 촬영을 마치고 연락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다 좋은 관계로 발전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두 사람이 마지막으로 통화하는 장면에서 "데이트하는 거 너무 좋았다. 나중에 보자" 등 말한 점을 봤을 때 이러한 추측이 신빙성이 있다고 주장하며 응원하고 있다.

반면 김강열과 박지현은 럽스타그램을 통해 주목을 받았다. 9일 출연자들은 각자 SNS를 통해 종영 소감을 남겼는데 박지현의 글에 김강열이 "수고했다"고 댓글을 남긴 것이다. 이에 시청자들은 럽스타그램이 아니냐고 추측하며 두 사람의 관계를 응원하고 있다.

특히 박지현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김강열과의 제주도 데이트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하트시그널3'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2.40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본 방송의 막을 내렸다. 출연진들이 각종 논란에 휘말리며 처음부터 위태로웠지만 순조롭게 마무리를 했다. 다음 주에는 스페셜 방송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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