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종영 임한결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0.07.09 09:26 / 조회 :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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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한결 인스타그램


채널A 연애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 출연한 임한결이 뜻깊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임한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신 제작진 여러분, 사랑하는 시그널 하우스 멤버들, 마지막까지 응원해주시고 시청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임한결은 '하트시그널3'에 함께 출연한 김강열, 천인우, 정의동, 천안나, 박지현, 이가흔, 서민재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하트시그널3' 마지막회에서는 출연자들이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임한결은 서민재와 러브라인으로 이어져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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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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