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닭살 사랑꾼, 여친 수영복 모습에 "지구상 가장 예쁜 그녀"

이원희 기자 / 입력 : 2020.07.10 00:03 / 조회 :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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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가족.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캡처
'사랑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가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26)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로드리게스는 지난 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자 호날두는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라는 닭살 돋는 답글을 달았다. 하트 이모티콘도 4개나 붙였다.

호날두와 로드리게스는 아직 연인 관계다. 하지만 둘이 결혼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로드리게스는 지난 달 왼손 약지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하고 있는 사진을 올려 주목받았다. 당시 '약혼반지가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다.

앞서 호날두도 "언젠가는 로드리게스와 결혼할 것"이라며 "그녀는 나를 많이 도와줬다. 반드시 로드리게스와 결혼할 것이며, 이는 내 어머니의 소망이기도 하다"라는 인터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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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나 로드리게스.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포르투갈 출신의 공격수 호날두는 올 시즌 리그 27경기에서 26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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