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다올이 하늘로 갔어요"..엄정화·크러쉬도 애도 [종합]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0.07.08 22:48 / 조회 :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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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형욱 SNS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자신이 키우던 반려견 다올이가 하늘나라로 갔다고 알렸다.

강형욱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올이가 그제 하늘로 갔어요. 가족품에서 편안히 갔습니다. 그 동안 다올이를 예뻐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고 함께 다올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다올이는 강형욱의 반려견으로, 강형욱은 지난 4월 방송된 KBS2TV '개는 훌륭하다'에서 다올이 투병중이며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고 보내줄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다올이 하늘나라에 갔다는 소식에 가수 엄정화는 "다올아. 이제 맘껏 뛰어놀고 우리 탱글이도 만나줘,, 행복하게 지내"라고 애도했다.

가수 크러쉬는 "선생님, 힘내세요"라고 남겼고, 가수 윤하는 "다올아 잘가. 선생님 힘내세요"라고 전했다. 허영지, 솔지, 행주 등도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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