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랑' 송지효, 싱글맘 극빈녀→취업 사기로 억대 빚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7.08 22:00 / 조회 : 398
image
/사진= JTBC 드라마 '우리,사랑했을까' 방송 화면


'우리, 사랑했을까'에서 극빈녀 싱글맘 송지효가 취업 사기를 당했다.

8일 첫 방송된 JTBC 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에서 노애정(송지효 분)이 취업사기로 억대 빚을 졌다.

노애정은 대학교 4학년 때 아이를 가져 대학을 중퇴했다. 그 뒤로 쭉 계약직 경리로 근무하던 노애정. 이날 노애정은 자신의 꿈이었던 '영화사'에 면접을 보러 갔다.

영화사 대표에게 "대학교 때 꿈이 영화 프로듀서였다. 꿈 때문에 지원하게 됐다"라며 진심을 다했고 이후 '합격' 통지를 받았다.

그러나 입사 며칠 만에 영화사 대표가 자신을 '보증인'으로 세우고 7억의 빚을 지고 달아난 것을 알게 됐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