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같이' 송승헌, 손나은에 "우린 헤어졌어. 선 넘지 않길"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7.07 23:05 / 조회 :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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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 방송 화면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 송승헌이 손나은에 조용히 '선을 넘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는 김해경(송승헌 분)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야기를 들은 진노을(손나은 분)이 오열했다.

이 모습을 본 김해경은 "이미 오래전에 헤어진 남자친구 엄마야. 슬퍼해 주는 네 마음 정말 너무 고마워. 근데 이젠 나한테 무슨 일이 생기든 우리가 서로한테 해줄 수 있는 건 없어. 아무 것도 안 하는 게 맞다"라고 말했다.

진노을이 "그냥 편하게 지내도 되지 않냐"라고 말하자 김해경은 "우리 안 편해. 무엇보다 도희씨(서지혜 분) 신경 쓰이게 하고 싶지 않다"라며 두 사람의 관계를 깨끗이 정리하고자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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