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진마마, 다정한 남사친 두근..함소원 '긴장'[★밤TView]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7.07 23:56 / 조회 :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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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의 중국 시어머니 함진마마가 남사친과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과 진화, 마마는 동네 반장 남사친과 감자 캐기에 나섰다.

이날 마마는 동네 주민들과 반상회를 했다. 동네 반장은 자신이 7살 연상임을 알고 자신을 가리키며 "오빠"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마마는 "오빠"라고 애교 있게 말했다.

이들은 감자밭에서 더욱 깊어진 관계를 보였다. 반장은 감자를 캐지 않고 장난치는 마마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고 마마는 감자로 저글링을 하며 해맑게 웃었다. 반장은 마마에게 직접 허리띠를 채워주며 한 층 더 달달한 행동을 했다. 함소원은 "파파가 보시면 어떡해요"라며 뒤늦게 걱정했다.

홍현희와 제이쓴이 불륜을 주제로 한 정극 연기에서 열연했다. 연기를 앞두고 홍현희는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홍현희는 제이쓴이 불륜녀 역할의 연기자와 앉아있는 것을 보고 "미리 해봐. 내가 알레르기 반응이 생길 수 있으니까"라며 리허설을 제안했다. 홍현희는 몸을 일으키는 제이쓴을 보며 "왜 이렇게 다급해"라며 따졌고 제이쓴은 "너무 불편한데"라고 답했다.

홍현희는 불륜을 하는 제이쓴에게 파 싸대기를 날리며 응징했다. 제이쓴은 스튜디오에서 "때리는 장면에서 좀 꼼수를 써야 하지 않냐. 근데 진짜로 때리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홍현희에게 "나에게 쌓인 거 있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구선수 김요한은 스파이크로 수박을 깨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배구선수 조재성의 손으로 수박 깨기에 반만 성공하자 김세진은 김요한에게 수박 깨기를 권했다. 김요한은 망설이며 수박 앞에 섰다. 김요한의 스파이크 한 번에 수박은 완전히 두 개로 쪼개졌다. 김세진은 조재성에게 "너 어디 가서 현역이라고 하지마"라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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