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약속' 박하나, 강성민 '유괴죄'로 고소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7.07 20:15 / 조회 :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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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드라마 '위험한 약속' 방송 화면


'위험한 약속'에서 박하나가 강성민을 '유괴죄'로 고소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갑자기 사라진 차은찬(유준서 분)을 찾는 차은동(박하나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차은동은 최준혁(강성민 분)이 차은찬을 데리고 갔다는 말을 듣고 그의 사무실로 달려갔다. 차은동은 "전에는 우리 은찬이 가만두지 않겠다고 겁박하더니 네 자식인 걸 알고 나니 핏줄이 당기냐"라고 말했다.

이어 경찰이 들이닥쳤고 차은동은 "내가 너 미성년자 유괴죄로 고소했다. 내 동의 없이 은찬이 데려가서 신고했다"고 했고 최준혁의 엄마 민주란(오영실 분)은 "우리 준혁이가 왜 저딴 애한테 그런 짓을 하냐"라며 황당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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