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 강동원→구교환, 눈 뗄 수 없는 대체 불가 시너지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7.07 08:26 / 조회 :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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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씨네21


영화 '반도'(감독 연상호)의 주역들이 총출동했다. 이들은 화보를 통해 대체 불가 시너지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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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씨네21 측은 '반도'의 주역들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화보를 공개했다. 영화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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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반도'의 주역들은 영화 못지 않은 폭발적인 시너리를 뽐내고 있다. 연상호 감독과 폐허의 땅으로 돌아온 정석 역의 강동원의 투샷부터 눈길을 끈다. '반도'로 처음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정석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눴고, 서로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영화 촬영 내내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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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협적으로 변한 좀비들이 들끓는 땅에서 살아남은 생존자 민정 역의 이정현, 김노인 역의 권해효, 준이 역의 이레 세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에서는 영화 속 그 이상의 끈끊마을 엿볼 수 있다. 이들이 보여줄 세대를 넘나드는 신선한 케미스트리에 대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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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연기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631부대 황 중사 역의 김민재, 서 대위 역의 구교환 역시 '반도'에서와는 180도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영화에서 폐허의 땅에서 희망을 잃고 미쳐버린 자들의 충격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이들은 화보를 통해 환하게 웃는 반전 면모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반도'는 오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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