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콘서트 19명 확정..임영웅 포함[공식]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07.06 09:12 / 조회 : 18336
image
/사진제공=쇼플레이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 서울 공연의 출연진 19명이 최종 확정됐다.

쇼플레이는 6일 "지난 3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인기를 증명한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 서울 공연이 출연진을 확정됐다"라며 "오는 24일 개막하는 대국민 감사 콘서트에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물론 시청자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은 김경민 신인선 김수찬 황윤성 강태관 류지광 나태주 고재근 노지훈 이대원 김중연 남승민이 전 회차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는 오는 24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관람객 및 출연진, 스태프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정부에서 권고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좌석 간 거리두기'를 시행해 진행될 예정으로 공연장의 수용인원인 1만 5000석 중 절반도 안 되는 5200석만 사용한다. 여기에 체온 측정, 문진표 작성,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 지침과 함께 운영된다.

특히 방탄소년단, 박효신, 아이유 등 일부 아티스트만 시도했던 360도 무대, 화려한 영상, 연출 등을 예고한 바 있는 대국민 감사 콘서트는 매 회차 다르게 구성된 스페셜 무대를 통해 더욱 알찬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국민들을 위해 그리고 트롯맨들이 받은 사랑과 성원을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개최된다. 서울 공연은 오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오는 10월 초까지 전주 창원 청주 여수 광주 천안 원주 부천 대전 수원 의정부 안산 대구 포항 부산 16개 지역에서 팬들과 만난다.

쇼플레이는 이와 함께 "기존 오픈 지역 중 좌석간 거리두기가 불가한 지역들은 공연일정을 조율하고 있으며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추후 공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