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이' 김유정, 쓰러져 입원..머리 감겨준 김선영에 눈물[★밤TView]

이주영 인턴기자 / 입력 : 2020.07.04 23:04 / 조회 :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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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편의점 샛별이' 방송 화면 캡처


김유정이 알바 중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

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는 알바 도중 불량 소녀들의 기습으로 쓰러진 정샛별(김유정 분)이 병원에 입원한 장면이 그려졌다.

최대현(지창욱 분)은 정샛별을 병원에 입원시키고는 결국 정샛별을 내보낼 결심을 했다. 밤중에 샛별의 6인실로 향한 최대현은 이불로 덮인 침대를 바라보며 "이런말까지 해야되는게 너무 괴로운데, 너무 미안한데, 샛별아 우리 편의점 이제 그만"이라고 말했지만 침대 속에는 정샛별이 아닌 할머니가 계셨다.

정샛별은 친구의 도움으로 1인실로 옮겨진 상태였던 것. 최대현은 이 사실을 뒤늦게 알고 정샛별의 병실로 향했지만 결국 결심과 달리 말을 꺼내지 못했다.

정샛별의 병실에는 친구 황금비(서예화 분), 차은조(윤수 분), 그리고 강지욱(김민규 분) 등 다양한 사람들이 방문했다. 강지욱은 히비스커스 꽃다발을 사들고 로맨틱하게 정샛별의 병문안을 마쳤다.

이후 방문한 최대현의 엄마 공분희(김선영 분)은 정샛별의 머리까지 감겨줬다. 정샛별은 "이렇게 누가 머리 감겨준 게 얼마만인지 기억도 안난다. 어릴 때부터 다 혼자 해왔는데"라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민연주(한선화 분)과 오해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민연주는 '어부바 사진'으로 인한 분노를 풀지 못해 최대현의 전화를 받지 않았고, 최대현이 회사 앞에 찾아왔음에도 조승준(도상우 분)과 함께 유람선에서 저녁을 보냈다. 이어 조승우는 민연주에게 자신의 마음까지 전하며 새로운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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