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이' 도상우, 한선화에 고백.."너 다시 데려올거야"[별별TV]

이주영 인턴기자 / 입력 : 2020.07.04 22:42 / 조회 :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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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편의점 샛별이' 방송 화면 캡처


한선화가 지창욱을 거절하고 도상우와 저녁을 보냈다.

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는 '어부바 사진'에 어긋난 민연주(한선화 분)와 최대현(지창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민하던 최대현은 "변명할 기회라도 달라"며 문자했지만, 화난 민연주는 답장도 하지 않았다. 최대현은 결국 민연주의 회사 앞으로 찾아갔다.

하지만 민연주는 "나 선약있어"라며 고개를 돌렸다. 그 곳에는 조승준(도상우 분)이 운전석에 앉아있었다. 최대현은 조승준과 고개를 끄덕여 인사하고 민연주를 보냈다.

조승준은 민연주와 함께 유람선에서 저녁 시간을 보냈다. 조승준은 민연주의 어깨에 숄을 걸쳐주며 민연주를 끌어안았다. 이어 조승준은 "친구로서 마지막 포옹이야. 너 다시 데려올거야. 나 단순한 충동 아니야"라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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