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매니저 "윤두준이 군 생활을 아직도 그리워 한다"

김다솜 인턴기자 / 입력 : 2020.07.04 23:33 / 조회 :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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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윤두준이 전역 후 첫 화보 촬영으로 연예계를 복귀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토요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이하 '전참시')에서는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 3개월 차에 접어든 윤두준과 그의 매니저가 일상을 공개했다.

윤두준의 매니저는 "회사에서 가장 오래된 사이로 3년째 동고동락하는 동갑내기다"라고 밝히며 첫인사를 했고 이에 MC들은 "동갑이었냐"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양세형은 매니저를 보고 "데프콘 형 아니냐"라며 닮은 꼴을 찾아내 웃음을 더했다.

윤두준은 "군대에 있을 당시 규칙적인 생활로 건강이 더욱 좋아졌다. 생각보다 군 복무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라며 군 생활에 대한 만족도를 드러냈다. 이에 윤두준의 매니저 역시 "두준이가 아직도 군대 얘기를 하며 군 생활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라며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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