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케' 지코, 신념 깨고 새 챌린지 만들어..부채춤 3단계 [★밤TView]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7.04 00:53 / 조회 :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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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캡처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지코가 새로운 챌린지의 부채춤 3단계를 선보였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지코의 새 앨범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지코는 '극'으로 첫 무대를 열었다. 지코는 이후 인터뷰에서 "보통 제가 유스케 첫 곡으로는 분위기를 올릴 수 있는 곡을 고르는데 이번에는 방향을 바꿨다. 무관객으로 무대를 하니까 어렵더라. 그래서 무게를 잡을 수 있는 곡을 골랐다"라고 첫곡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지코는 새 앨범도 소개했다. 지코는 "지난 앨범에 내면과 철학적인 메시지를 담았다면 이번 앨범은 철저하게 여름만을 겨냥해서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5곡인데 두 달 걸렸다"라며 완벽주의 같은 면모를 드러냈다.

지코는 부채춤 3단계도 선보였다. 유희열이 ‘아무노래 챌린지’에 이어 이번에도 챌린지가 있냐고 묻자 지코는 “박수칠 때 떠나가라가 내 기조인데 한 번 더 도전하기로 했다”며 타이틀곡 'Summer Hate' 부채춤 3단계를 선보였다.

신용재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소집해제 후 첫 무대를 선보였다. 신용재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올 때마다 떨린다. 관객 없는 무대는 처음이다. 그래서 덜 긴장될 줄 알았는데 더 긴장된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신용재는 무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유희열은 신용재가 과거에 출연했던 이야기를 꺼냈다. 신용재는 "복무하면서 노래하고 싶었다. 그때 '유희열의 스케치북' 영상을 봤다. '내가 저렇게 잘했구나'하며"라고 답했다.

자우림 밴드의 이야기도 있었다. 김윤아는 김진만의 결혼식에 가지 못했다고 밝혔다. 김진만은 "올해 4월에 결혼했는다. 코로나19가 터진 직후라 가까운 친지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치렀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윤아는 "원래 결혼식 축가를 부를 예정이었는데 참석을 못했다. 사실 그날 축가로 부르려고 쓰고 있던 곡이 있는데 아마 자우림 11집에 들어갈 것 같다"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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