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경규, 귀한 '새우살' 아끼는 조명섭에 "넌 규라인"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7.03 22:34 / 조회 : 611
image
/사진= KBS 2TV 예능 '편스토랑' 방송 화면


'편스토랑'에서 이경규가 조명섭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는 이경규가 트로트 가수 조명섭과 함께 고깃집에 도착했다.

두 사람을 위해 소 한 마리를 도축한 이경규는 업자에게 "아는 사람들만 먹는 특수 부위가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업자는 "새우살. 아주 조금만 나오는 부위다"며 소개했고 이경규는 새우살을 포함. 소의 모든 부위는 잘라 조명섭에게 대접했다.

새우살을 맛본 이경규는 "나는 소의 모든 부위 중 새우살이 제일 맛있는 것 같다"며 극찬했다.

한편, 이전 방송에서 이경규는 조명섭에 "규라인으로 임명한다"며 조명섭을 스카웃 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