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준호·유세윤·권재관..'찰리의 콘텐츠거래소' 배꼽 저격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0.07.04 08:00 / 조회 :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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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왼쪽부터), 김준호, 권재권 /사진=홍봉진, 김창현 기자


김준호, 유세윤, 권재관 등 인기 개그맨들이 '찰리의 콘텐츠거래소'를 통해 배꼽 사냥에 나선다.

4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김준호와 유세윤, 권재관, 임재백, 김태원, 장기영, 이현정, 김그라, 나일준 등은 이날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장르만 코미디'(연출 서수민·김재원)의 코너 '찰리의 콘텐츠거래소'에 출연한다.

'찰리의 콘텐츠거래소'는 세상 어디에도 팔 수 없는 개인기, 성대모사, 유행어, 짤, 재미있는 에피소드, 프로그램 아이디어 등을 거래하며 웃음을 선사하는 코너. '찰리킴'이라는 예명을 갖고 있는 김준호가 출연자들의 재능, 콘텐츠 등을 보고 거래를 결정하는 형태로 꾸며질 예정이다.

한편 '장르만 코미디'는 다양한 재미의 숏폼드라마로 구성된 코미디 프로그램이다. 웹툰, 드라마, 예능, 음악 등 여러 장르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코미디의 확장성을 추구한다.

'찰리의 콘텐츠거래소' 외에도 명작 웹툰 '금요일 베스트'를 원작으로 하는 코너 '끝까지 보면 소름 돋는 이야기', JTBC 화제작 '부부의 세계'를 패러디한 코미디 드라마 '쀼의 세계', 미래에서 온 댄스 듀오의 활약상을 SF 방식으로 표현한 '억G & 조G', 하루 아침에 실직자가 된 개그맨 5인조의 리얼리즘 시트콤 '장르만 연예인' 등의 코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장르만 코미디'는 이날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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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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