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광장' 백종원, 파프리카의 변신..오징어 초무침X로메스코 소스 [★밤TView]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7.02 23:36 / 조회 :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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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예능 '맛남의 광장' 방송 화면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이 파프리카를 이용한 '오징어 초무침'과 빵에 찍어 먹는 '로메스코 소스'를 선보였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이 파프리카를 이용한 야식을 선보였다.

이날 휴식시간 한 젠가 게임에서 진 백종원은 야식 조리를 맡게 됐다.

백종원은 오징어를 삶은 뒤 식감을 위해 찬물로 헹구고 본격적인 양념을 만들기 시작했다. 고춧가루 다진마늘, 식초, 고추장, 소금, 후추, 참기름, 깨 등을 넣고 파프리카 오징어 초무침을 완성했다.

백종원은 순식간에 오징어 초무침과 로메스코소스를 만들었다. 백종원은 "여자분들이 좋아하는 소스이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부드럽고 고소하고 담백하다"며 맛을 평가했다.

양세형은 로메스코 소스를 두고 "구워서 파프리카 향은 날아갔고 단맛 난다. 부드럽고 담백하고 고소하다. 소금으로 간한 게 땡이다"라며 호평했다. 백종원은 "애들 간식이다. 간단하다. 안 어렵다"라고 설명했다.

김희철도 오징어 초무침을 향해 "집에서 골뱅이 넣어서 먹어도 된다"라며 호평과 함께 활용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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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예능 '맛남의 광장' 방송 화면


한편, 이날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양동근은 힙합을 시작한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

이날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양동근은 "사춘기 시절 방황을 춤으로 표출했다. 어린 시절부터 사생활 없이 쭉 일을 했다. 그 반항으로 춤을 추면서 힙합을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힙합을 하면서도 답을 못 찾았다. 근데 결혼하면서 가족 간에만 느낄 수 있는 감정, 사랑을 느끼면서 안정을 찾기 시작했다. 딸을 낳고 더 안정됐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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