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광장' 양동근 "방황했던 과거 딸 낳고 안정 찾아"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7.02 23:24 / 조회 :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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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예능 '맛남의 광장' 방송 화면


'맛남의 광장'에서 양동근의 딸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 양동근은 처음 힙합을 하게 된 계기를 말했다.

이날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양동근은 "사춘기 시절 방황을 춤으로 표출했다. 어린 시절부터 사생활 없이 쭉 일을 했다. 그 반항으로 춤을 추면서 힙합을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힙합을 하면서도 답을 못 찾았다. 근데 결혼하면서 가족 간에만 느낄 수 있는 감정, 사랑을 느끼면서 안정을 찾기 시작했다. 딸을 낳고 더 안정됐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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