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사표' 나나, 선거운동 시작..외로운 싸움 시작 [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7.02 22:23 / 조회 :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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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드라마 '출사표' 방송 화면


'출사표'에서 나나가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출사표'에서 추천인 50인의 서명을 받은 구세라(나나 분)가 구의원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구세라는 선거차에 선거운동 도우미까지 거느린 다른 후보와 달리 홀로 학교 앞에서 자신을 홍보했다. 그러다 친구 권우영(김미수 분)의 도움을 받아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노머니, 저스펙, 흙수저인 구세라는 당적 없이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이에 당의 어떤 지원도 받지 못하지만 굳세게 자신만의 방법으로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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