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핵폭탄급 웃음제조기..멤버들·아미들 큰 웃음

김수진 기자 / 입력 : 2020.07.02 16:30 / 조회 :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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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이 리폼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한 정국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공식 예능프로그램 '달려라방탄'


방탄소년단 정국이 멤버들에게 '핵폭탄급 웃음'을 투하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방탄소년단 자체 예능 '달려라 방탄' 106화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직접 만든 옷을 입고 콘셉트 촬영을 하는 '달방 사진전3' 을 방송했다.

이 중 멤버 정국은 방탄소년단의 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주제로 하는 콘셉트 포즈를 자유 자재로 취했다.

특히 리더가 "후렴구 발차기도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 라고 포즈를 제안했고 정국은 곧 기대 이상의 끝판왕 사진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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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이 리폼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한 정국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공식 예능프로그램 '달려라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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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이 리폼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한 정국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공식 예능프로그램 '달려라방탄'


사진 속 정국은 놀라운 점프력에도 생동감 넘치게 개성있는 포즈와 능청스러움이 돋보이는 재치있고 유머러스한 표정으로 멤버들이 자지러 질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

당일 방송에서 정국은 다채로운 예능 센스를 보인 모습과 함께 잘생긴 비주얼, 완벽한 비율로 모델 못지 않은 포스도 자아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어떤 콘셉트도 다 소화하네", "전정국 예능감 최고" "포즈도 천재 만재" "표정에 빵 터짐"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슈가와 케미로 만든 이 사진전 작품이 가장 높은 점수 97점을 얻으며 1등의 영애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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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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