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녀 변신 강지영..'으라차차 마이러브', 오늘(2일) IPTV 개봉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0.07.02 10:04 / 조회 :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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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라차차! 마이러브' 스틸컷


카라 출신 강지영이 100kg 뚱녀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영화 '으라차차! 마이러브'가 IPTV로 공개 된다.

2일부터 '으라차차! 마이러브'를 IPTV, VOD로 최초 개봉한다.

'으라차차! 마이러브'는 타무라 준코의 인기 만화 '도스코이! 스케히라'를 신예감독 미야와키 료 감독이 실사화한 작품이다. 마치 스모선수를 닮은 듯한 뚱뚱한 외모에서 갑작스러운 사고로 모두가 부러워하는 외모를 갖게 된 아야네 역에 카라 출신 강지영이 캐스팅 돼 색다른 연기를 담아냈다.

강지영은 기록적인 뜨거운 폭염 날씨에도 자신의 몸무게 2배가 넘는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3시간이 넘는 특수분장과 팻 수트를 입고도 자연스럽고 섬세한 연기를 펼치며 연기에 열정을 다했다.

예뻐진 아야네의 따스한 말에 감동해 적극적으로 아야네에게 다가가는 인기 스타 미나토는 유명 아이돌 초특급의 멤버 쿠사카와 타쿠야가 맡아 강지영과 함께 환상적인 케미를 자랑했다.

최근 JTBC 드라마 '야식남녀'에서 배우 정일우와 함께 출연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던 강지영의 연기 변신은 IPTV 등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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