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제이, 소속사 차별 폭로? "오해 많았다..멤버들과 관련 NO"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6.30 21:03 / 조회 : 810
image
데이식스 제이(Jae) /사진=데이식스 공식 인스타그램


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제이(Jae)가 멤버간 차별을 주장한 글을 올린 것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제이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방금 회사랑 대화를 다시 해보니 오해가 많았던 것 같아요. 제 글로 걱정을 끼쳐서 죄송하다는 말을 해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제가 표현하고 싶었던 부분은 회사와 저의 개인적인 문제였고, 멤버들과는 전혀 관련이 없고 그럴 것이라는 생각조차 못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제이는 "제 짧은 생각으로 인해 걱정 끼쳐드린 마이데이(데이식스 팬클럽 이름)분들에게 죄송합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제이는 자신의 개인 트위터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다수 게재했다. 그는 데이식스 공식 트위터가 게재한 영케이의 다이브 스튜디오 게시물을 리트윗하며 "Why don't you repost my dive stuff?"(왜 내 다이브 게시물은 리포스트 하지 않는 거죠?)라며 불편한 감정을 표현했다. 이어 최근 자신의 작업물을 언급하며 "왜 제가 하는 활동들은 항상 안 올려 주시죠?"라고 덧붙였다.

또한 제이는 "유튜브도 저는 온갖 욕을 다 먹어가면서 눈치보면서, 빌면서 겨우 허락받고 혼자서 다했다. 하지만 결국 '회사 사람들이 좋게 보지 않는다'는 의견으로 접게됐는데, 왜 다른 멤버는 매니저분들이 스케줄표도 만들어주고 회사가 콘텐츠 비용도 도와주고 회사 도움을 받으며 좋게 할 수 있는 거죠?"라고 주장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