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강세정, 위장결혼 들키나..아슬아슬 일상 [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6.30 20:47 / 조회 :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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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방송화면 캡처


'기막힌 유산'의 강세정이 서울에 있다는 것을 들킬 뻔했다.

30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 공소영(김난주 분)은 부영배(박인환 분)의 냉면집 리뷰를 보다 공계옥(강세정 분)을 발견했다.

이날 공소영은 아들 이장원(이일준 분)과 부영배의 냉면집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대화 중 호기심을 느낀 이장원은 냉면집을 검색했다. 공소영과 이장원은 함께 리뷰를 보다 공계옥을 발견했다.

공소영은 "계옥이가 왜 여기에?"라며 당황했다. 이장원은 "이모랑 진짜 닮았네"라며 능청스럽게 넘겼다. 그러나 공소영은 "계옥이 아니야?"라며 되물었다. 이장원은 "나 여기 갔었어. 이모 있었음 내가 봤지"라며 끝까지 부정했다.

공소영은 이장원의 말을 듣고 의심을 거뒀다. 이번에는 그냥 넘어갔지만 언제 들킬지 모르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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