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父 추성훈과 본격 스파링..놀라운 운동신경

박소영 기자 / 입력 : 2020.06.30 10:01 / 조회 : 1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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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와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놀라운 운동신경을 자랑했다.

야노 시호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의 스파링 지도 #아침부터 아빠의 배에 펀치하고 있으면 #본격적으로 스파링 연습하기 #격투 딸 #조금 소질 있을지도 #세세한 지도 #빨리 펀치하고 싶은 사랑 #끝난 후 피곤 #아빠도 땀 투성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빠 추성훈과 복싱 연습을 하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야노 시호와 추성훈은 추사랑의 놀라운 운동신경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와 아빠 닮은 운동 신경", "펀치 힘이 장난 아니네요", "사랑이 운동 시키면 진짜 잘할 듯"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사랑 가족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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