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다' 차화연, 천호진X이정은 관계 의심..핸드폰 확인까지

이주영 인턴기자 / 입력 : 2020.06.27 20:25 / 조회 : 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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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한 번 다녀왔습니다' 방송 화면 캡처


차화연이 천호진을 본격적으로 의심하기 시작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장옥분(차화연 분)이 송영달(천호진 분) 외도를 의심하며 핸드폰을 몰래 확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장옥분은 송영달이 김사장과 함께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강초연(이정은 분)과 함께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는 의심에 밤잠 들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이는 여자한테 돈 쓰는 게 아까워서라도 바람 못 필 거야. 아냐, 그래도 그 여자는 좀.."이라며 고민하던 장옥분은 결국 송영달의 핸드폰 통화 목록과 문자 메시지를 몰래 확인했다.

송가희(오윤아 분)는 이 모습을 발견하고 놀랐다. 송가희는 "딸로서 이런 조언하려니까 자괴감 드네. 내가 유경험자로서 조언하는데, 증거도 없이 쪼았다가 남자들은 발뺌하게 돼 있어.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빼도 박도 못할 증거를 찾아야 해"라고 조언했다.

이어 송가희는 장옥자(백지원 분)과 함께 김밥집으로 탐방을 갔다. 송가희의 "눈이 선량해. 엄마의 오해라고 봐"라는 말에도 장옥자와 장옥분은 의심을 놓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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