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케' 송가인X강승윤, 송창식 지원사격.."첫 만남에 녹았다"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6.27 00:10 / 조회 :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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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캡처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송가인과 강승윤이 송창식을 돕기 위해 출연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송창식 송가인, 강승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승윤은 "그룹 SOM의 막내"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송가인은 "SOM, 방금 지어진 것 같은데 보컬을 맡은 송가인이어라"라며 편안하게 대화를 시작했다.

송가인은 근황을 묻는 유희열에 "요즘에 안 바쁘다. '악인전'만 하고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유희열은 "광고 들어오고 그런 거 다 들었는데"라고 답했고 송가인은 "광고는 쭉쭉 들어오고 있다"라며 귀여운 허세를 떨었다.

송가인과 강승윤은 생활 한복을 입고 등장했다. 강승윤은 의상에 대해 "의상은 가인 누나가 (송창식)선배의 한복을 맞춰 입어보자고"라며 이유를 밝혔다.

송가인은 송창식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송가인은 "만나 뵙기 전날 밤에 잠을 못 잤다.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너무 해맑은 미소로 맞이해주는데 사르르 녹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송창식 역시 "송가인에게 기대가 컸다. 트로트계의 뭐가 생기구나. 뭘 해내겠구나. 나도 처음 만나기 전에 잠을 못 잤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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