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전미라, 맨발에도 우월한 각선미..다리 길이 CG 아냐?

박소영 기자 / 입력 : 2020.06.25 06:10 / 조회 :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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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가 우월한 각선미를 뽐냈다.

전미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미라 테니스 아카데미"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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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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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핫핑크 컬러의 테니스복을 입은 전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전미라는 맨발로 테니스 코트를 누비며 아이들에게 테니스를 가르치고 있다. 그의 우월한 다리 길이와 각선미가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들은 "다리 CG 아닌가요", "진짜 너무 멋짐", "맨발에도 각선미는 여전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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