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우, 네이처 '어린애' 7일 간 저작권 공유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06.18 14:19 / 조회 : 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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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카우가 세 번째 싱글앨범을 발표한 걸그룹 네이처 ‘어린애’를 금일 깜짝 라인업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하며 7개월간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네이처가 뮤직카우를 통해 타이틀 곡 ‘어린애(Girls)’를 팬들과 공유하고 영상 인사를 전했다.

한층 성숙한 느낌으로 돌아온 7명의 네이처(소희, 새봄, 루, 채빈, 하루, 유채, 썬샤인)는 “기분 좋게 해드릴게요. 네이처입니다”로 말문을 열고 “난 사랑 앞에 어린애~ 리프 여러분들이 있어 매력적인 음악을 또 소개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담아 ‘어린애’ 저작권공동체라는 스페셜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팬사랑을 전했다.

‘어린애’는 NATURE THE 3rd SINGLE ALBUM NATURE WORLD CODE: M의 타이틀곡으로 히트 작곡가 KUSH와 이단옆차기가 협업하여 탄생했으며 7일동안 저작권 공유가 진행된다.

네이처의 새로운 분위기를 완벽하게 구현해 낸 ‘어린애’는 네이처의 새로운 분위기를 완벽하게 구현하며 강렬하고 중독성 있는 비트위에 소녀의 마음을 가사로 담은 댄스곡이다. 특히 이번 ‘어린애’는 저작권 공유로 첫 시작부터 팬들과 함께 해 국내외 팬들에게 더없이 특별한 의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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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공유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네이처 멤버 1인의 친필사인이 담긴 CD가 랜덤으로 증정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앞서 진행된 H&D (이한결, 남도현) ‘소울(SOUL)’과 김재환 ‘시간이 필요해’ 저작권 공유 역시 아티스트가 직접 전하는 감사영상과 이벤트로 팬들의 높은 참여율과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세계최초 저작권 공유 뮤직카우는 일반인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의 저작권을 옥션을 통해 소장하고, 매월 저작권료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신개념 거래 서비스다.

팬들은 아티스트와 함께 음악의 주인이 된다는 점에서 굿즈 이상의 가치로 호응을 보내고 있으며, 옥션 참여금의 일부가 음악생태계 후원금으로 원저작권자에게 전달돼 더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현재 빅뱅 ‘투나잇(TONIGHT)’, 황치열 ‘별 그대(THE ONLY STAR)’, 조관우 ‘겨울이야기’, 에일리 ‘얼음꽃’ 등이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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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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