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약속' 이창욱, 길용우에 "母 이칸희 못 보고 자란 이유 뭐냐"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6.10 20:09 / 조회 :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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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 방송 화면


'위험한 약속'에서 이창욱이 길용우에 친모에 대해 물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연두심(이칸희 분)이 자신의 친모임을 알게 되는 한지훈(이창욱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한지훈은 자신의 아버지 한광훈(길용우 분)에게 "여태껏 친어머니가 왜 저를 못 보고 사신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한 회장은 "네가 갓난 아기 때 네 할아버지가 널 뺏어왔다. 나도 몰랐던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지훈은 "그럼 어머니가 자기 자식 뺏기고 남에 자식 키우면서 산 거냐. 어머니 인생은 뭐냐"라며 따지고 들었다.

한 회장은 "그러니까 너와 내가 이제부터라도 네 어머니께 보상을 해 드려야 한다. 물질적인 게 아니라 심적으로라도"라며 연두심에게 지금까지 진 빚을 갚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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