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수지' 천재 첼리스트 얼마나 예쁘길래..팝가수 전향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06.10 10:04 / 조회 : 32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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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양 나나 /사진=소니뮤직


'대만의 수지', '엄친 딸', '천재 첼리스트' 등 수많은 수식어를 가지는 오우양 나나가 팝 장르의 데뷔 EP [NANA I]를 발매했다.

중화권에서는 최고의 스타로 인정받고 있는 오우양 나나는 2019년 포브스지에서 선정한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 스포츠 부문 30세 이하 인물 30인’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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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양 나나 /사진=소니뮤직


오우양 나나는 천재 첼리스트로 세상에 이름을 알렸다. 만 12세 때 미국의 명문 음악대학인 커티스 음악대학에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입학한 영재다. 피아니스트 랑랑의 출신 학교로도 유명한 커티스 음악대학에 당시 최연소 입학 기록을 세워서 큰 화제가 됐다.

첼리스트에서 팝 장르의 싱어송라이터로 공식 전향하게 되는 데뷔 EP [NANA I]는 방탄소년단, 몬스타엑스와 함께 작업했던 월드 클래스 프로듀서 노아 콘래드(Noah Conrad),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와 함께 작업한 작사가 에벤 웨어스(Eben Wares)가 작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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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양 나나 [NANA I] 앨범 커버 /사진=소니뮤직


한국에서는 2016년 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의 홍보대사(페스티벌 레이디)로 선정되어 성공적인 내한 공연을 펼쳤던 오우양 나나의 팝 데뷔 EP [NANA I]는 현재 모든 디지털 음원 서비스 업체를 통해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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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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