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이혼·재혼설 전면 부인 "고소는 안한다"[공식]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06.0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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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준일 /사진=강민석 기자


가수 양준일이 일각에서 제기된 이혼설 및 재혼설 등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양준일 측은 9일 스타뉴스에 입장을 밝히고 "양준일의 이혼설 및 재혼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올해 봄에 팬이 제보를 해서 이와 관련한 댓글을 확인했다"라며 "이와 관련해서 고소를 하려고 했으나 댓글이 삭제돼 결국 문제를 삼지 않기로 결론을 내렸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양준일이 몰래 낳은 딸이 고등학생이고 첫 부인은 괌에 있다"는 내용의 글이 지난 3월 게재된 이후 재조명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글은 현재 삭제된 것으로 보인다.

양준일은 지난 2019년 12월 JTBC '슈가맨3'에 출연해 '탑골 GD'라는 타이틀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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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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